기능을 파는 민화 — 단순 장식이 아닌 인생 전환점에 거는 처방 그림
잉어는 거슬러야 용이 된다.
흐름을 따르는 자에게 승진은 없다.
책상 정면, 앉은 눈높이보다 10~20cm 위
문은 두드리는 자에게 열리지 않는다.
뛰어오르는 자에게 열린다.
책상 정면 벽, 앉은 눈높이 정확히 일치
잉어는 어디로 가야 할지 묻지 않는다.
물길을 믿고 헤엄칠 뿐이다.
방 입구 맞은편 벽, 서서 봤을 때 눈높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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